여류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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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문학 
무섬마을에는 유교적인 덕목에 따라 살며 친지간의 우애, 삶의 희로애락 등을 표현하는 규방가사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규방가사(閨房歌詞)는18세기 이후 영남지방 양반가의 부녀자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다가 6.25전쟁 이후 거의 사라진 가사로, 내방가사(內房歌辭) 또는 규중가도(閨中歌道)라고도 합니다.

조선시대에 주로 남도 일대에서 많이 지어졌으며, 영남대가 내방가사(嶺南大家 內房歌辭)에서 온 말입니다.

조선 후기의 부녀자들에 의해 지어져 전해진 가사의 총칭입니다.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예술성이 잘 표현되어진 조선 여류문학의 한 전형입니다.

작자와 연대가 미상인 작품이 대부분이나 조선시대의 문헌에 있으며, 특히 영남지방에서 성행하였습니다.

부녀자가 주로 창작하고 영창했던 한글로 된 가사체 시가(詩歌)로, 주제와 소재는 부녀자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하여 풍류가류(아름다운 경관이나 기쁨을 노래하는 글), 기행가류(여행하면서 지은 글), 계녀가류(시집가는 딸에게 당부하는 글) 등의 유형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