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마을,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 연일 히트 예감!!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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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섬마을
작성일 16-09-21 23:29 | 43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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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다들 잠 못 이루고 계시죠? 

이런 날 시원한 개울가에 발을 담그면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하는 치맥 한 잔이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럼 지금 당장 힐링의 도시 영주시로 오실 것을 강력추천드려요. 


우리 영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 공연이 성황을 이루고 있어요. 


 

고즈넉한 고택과 유유히 흐르는 내성천 사이로 흐르는 달빛을 타고 울려 퍼지는 블루스의 선율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환상의 세계로 빠지게 하고 있답니다. 

 

블루스 음악과 함께 치맥을 즐기시는 모습들이 정말 즐거워 보이는 하루였네요. 

 

비싼 돈 들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바에서 듣던 음악을 듣고 시원한 생맥과 치킨은 정말 환상적 이였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올해 펼쳐지고 있는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은 탄탄한 공연과 기획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호응을 해주시는 그런 축제가 펼쳐지고 있답니다. 

 

직장인 밴드로 구성된 컴패니언 공연을 시작으로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이 올랐어요. 

직장인이라 연습이 많지 않았다는 엄살로 시작했지만 이내 관중들을 매료시키는 그런 마력을 지닌 밴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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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밴드 컴패니언

 

 

이어서 바통을 받은 맘마미아 밴드는 아리따운 여성들로 꾸며진 아주 세련된 음악을 선사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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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리고 이어 공연을 맡은 찰리 정 밴드의 연주곡은 공연을 즐기시던 사람들을 환상의 나래로 데려갔지 싶어요. 

저 영주 씨는 찰리 정 밴드를 보면서 Ray Charles가 생각날 만큼 대단한 실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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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정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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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정 밴드

그다음 이어받는 밴드는요.. 

음... 리허설 때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몇 년 전에 타계한 Joe Cocker가 다시 살아 돌아온 줄 알았을 만큼 강력한 보컬 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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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몬스터

 

바로 부기 몬스터라는 밴드랍니다. 

인디밴드들이 살아남기 가장 힘든 곳 홍대에서 6년 동안 계속 공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과연 대단했어요. 

끊어질 듯 끊어질 듯 이어나가는 거친 음색은 무섬의 밤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런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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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몬스터

 

그리고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 1일 차 공연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한국의 Eric Clapton 김목경 밴드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앙코르를 외칠 정도로 그 무대는 정말 뜨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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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밴드

깔끔한 무대 매너와 고급스러운 사운드는 음악에 메말라 있던 사람들에게 단비를 뿌려주였어요. 

김목경 밴드는 오늘(2일 차) 공연에도 그 화려한 연주를 들려드린다고 하니 아직 늦지 않았어요~ 

 

▲김목경밴드

오늘 2일 차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총놀이와 워터볼 그리고 수상게임으로 시작해요. 

이번 축제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이 넉넉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니 참가만 하세요.^^ 

 

그리고 다리 밑 콘서트도 어제 멋진 공연을 펼친 맘마미아와 어쿠스틱 밴드가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오후 7시 20분부터 또다시 김목경 밴드와 블루 파프리카, 소울 트레인의 뜨거운 블루스의 세계로 여러분들과 함께 떠날 예정이니 오셔서 같이 그 열정의 무대를 즐겨보시기 바래요~ 

 

밤 10시부터는 올해 설 특집으로 방영되어서 히트 친 “드라마 영주”가 대화면으로 방송되니 손수건 준비하시고 관람 부탁드려요. 

 

어때요? 

무섬마을에서 펼쳐지는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 그 현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블루스 뮤직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홍보동영상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시원하게 마무리하는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에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2016 영주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은 8월 15일까지 진행되니 꼭 놀러 오세요~ 

아참!! 그리고 광복절날 태극기는 꼭 계양하시고 무섬마을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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