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춰선 곳 무섬마을에서 과거로의 여행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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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섬마을
작성일 16-09-21 23:16 | 16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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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밀려오세요?" 

"그렇다면 무섬으로 와야지요! "

 

 

북으론 태백의 끝자락이~~ 

서쪽으로는 소백이 감싸 안은 곳 "영주" 

이곳에 오시면 시간이 멈춘 마을 무섬이 있습니다.

 

무섬마을은 물속에 섬이 있다 해서 무섬이라 불리기도 하고 물속에 떠있는 섬과 같다 하여 무섬이라 불리기도 하는 곳이지요. 

350도가 휘도는 물길이 감싸고 있고 나머지 10도만이 산으로 연결된 곳으로, 마을로 진입을 하려면 물을 건너지 않고는 방법이 없었으므로 물을 건널 수 있는 외나무다리가 생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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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세 개의 외나무다리가 있었다고 하는데(각기 다른 방향에 위치한 농지 학교 관공서로 향하기 위한 섬 지역의 특성에 따라) 지금은 콘크리트 다리를 놓아 드나들고 있으며, 두개의 외나무다리를 재현해 옛 시절의 그리움을 달래 주고 있지요. 

넓은 모래밭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에 서면 그리웠던 추억 속으로 푹~~ 빠질 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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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년 반남 박씨(박수)가 삶터로 자리 잡은 곳에 그의 증손서 예안 김씨(김대)를 불러들여 살게 되므로 지금도 두씨 성만이 살고 있는 집성촌으로 2013년 국가지정 중요 민속문화재 제278호로 지정된 전통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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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면... 

눈으로 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어느 순간 마을 속으로 들어와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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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고.. 

마을 끝에는 무섬 자료전시관이 있어 궁금증이 있다면 충분한 해결이 가능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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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시절로 푹 젖어들고 나면 오십여채의 고가 중 특히 눈에 들어오는 큰 고가 두 채를 찾아보세요. 

반남 박씨 집안의 대표 고택인 만죽제(도 민속문화재 제93호)와 선성(예안) 김씨 집안의 대표 고택 해우당(도 민속문화재 제92호)이 있습니다. 

특히 해우당 고택의 현판은 해우당 김낙풍과 막역지우였던 흥선대원군의 친필로 알려지고 있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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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꽃이 유혹하는 시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무섬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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